강하늘·김영광·차은우 '퍼스트 라이드', 10월 29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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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과 김영광의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12일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오는 10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히며 주인공들의 신선한 케미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기에 '뭉치면 더! 웃기는 놈들이 떠난다!'라는 문구와 영화 제목 '퍼스트 라이드'가 더해져 이들의 첫 번째 대환장 여행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다섯 배우의 남다른 코미디 텐션과 케미가 담긴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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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공개…뭉치면 더 웃기는 5인방의 대환장 여행 예고

배급사 ㈜쇼박스는 12일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오는 10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히며 주인공들의 신선한 케미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첫 번째 비행'을 뜻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예측불허 코미디 영화다. 누적 관객 수 216만 명을 동원하며 그해 극장가의 흥행 복병으로 떠올랐던 '30일'(2023)의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재회한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특이하고 특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다섯 친구의 각기 다른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하늘을 중심으로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는 색다른 포즈와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뭉치면 더! 웃기는 놈들이 떠난다!'라는 문구와 영화 제목 '퍼스트 라이드'가 더해져 이들의 첫 번째 대환장 여행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강하늘은 외모부터 성적과 집안까지 완벽주의적 성격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엘리트 태정 역을, 김영광은 화려하게 코트를 누비는 농구 선수를 꿈꾸다가 연민(차은우 분)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찾게 된 도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차은우는 비록 오늘은 방구석이지만 내일의 월드 뮤직 페스티벌 DJ를 꿈꾸는 연민으로, 강영석은 일찍부터 종교에 귀의한 금복으로, 한선화는 마음먹은 건 무조건 이루고 쟁취하는 행동대장 옥심으로 분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다섯 배우의 남다른 코미디 텐션과 케미가 담긴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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