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WM 떠난다... "논의 끝 전속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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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이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는 12일 "당사는 이채연과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라고 알렸다.
WM 측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업무에 대한 지원은 지속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아이즈원과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하며 당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간 이채연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롭게 시작될 이채연의 앞날 역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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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이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는 12일 "당사는 이채연과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라고 알렸다.
지난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에 WM 연습생 신분으로 출연했던 이채연은 이후 아이즈원 활동, 솔로 활동까지 약 7년여간 WM에 몸을 담아왔다. 하지만 이날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데뷔 때부터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 새 도전에 나서게 됐다.
WM 측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업무에 대한 지원은 지속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아이즈원과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하며 당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간 이채연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롭게 시작될 이채연의 앞날 역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채연은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종 데뷔조인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1년 팀 활동이 종료된 뒤 솔로로 전향한 그는 '허시 러시' '노크' '렛츠 댄스' 등을 발매하며 K팝 여성 솔로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연기에도 도전, 지난 8월 숏폼 드라마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 캐스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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