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퇴원 8개월 지났는데…화장 지우니 여전히 '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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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확실한 온오프 비주얼 차이를 보였다.
고현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현정이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이후 코에 호스를 꼽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던 고현정은 상태가 호전돼 지난 1월 6일 퇴원 수순을 밟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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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확실한 온오프 비주얼 차이를 보였다.
고현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현정이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고현정은 젖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추가로 업로드한 한강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에서는 수척하고 생기를 잃은 얼굴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16일 예정되어 있던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를 불과 2시간 앞두고 불참 소식을 알려 대중들을 놀라게 했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응급실을 다녀왔다. 의료진의 절대적 안정 소견에 따라 발표회 불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후 코에 호스를 꼽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던 고현정은 상태가 호전돼 지난 1월 6일 퇴원 수순을 밟았었다.
한편 고현정은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 출연 중이다. 지난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사마귀' 2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전 회 대비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으며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5%-최고 3.29%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송중기 주연의 '마이 유스' 보다 높은 시청률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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