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오감자 축제(페스타) 굿바이 투어' 16~17일 개최

김지혜 기자 2025. 9. 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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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뜨거운 호응 속에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오감자 축제(페스타)'의 굿바이 투어를 오는 16~17일 양일에 걸려 횡성-평창-원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섯발자국과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오감자 페스타'는 굿바이 투어를 포함해 시군별 총합 10개 이상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체류형 권역 관광 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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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평 서 다섯발자국 권역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오감자 페스타'앵콜 투어 포스터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뜨거운 호응 속에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오감자 축제(페스타)'의 굿바이 투어를 오는 16~17일 양일에 걸려 횡성-평창-원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횡성-평창-원주 등 강원 영서 내륙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지역 권역 관광 상품 형태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다섯발자국 미식·힐링 체류형 행사인 오감자 페스타의 열기를 이어가고 주중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의 관광 상품화로 이어져 체류형 관광의 성공적 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


 이번 오감자 페스타 앵콜 투어 참가자들은 첫날 횡성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내려가는 루지 체험과 국순당 양조장 주향로에서 시음 체험을 갖는다. 


그리고 평창으로 이동해 이효석문학관에서 '달빛 흐뭇 낭만 로드' 투어를 진행하며 활짝 핀 메밀꽃밭에서 소중한 추억을 가져갈 예정이다. 


2일 차에는 원주에서 소금산 그랜드 밸리 케이블카를 타고 뛰어난 절경을 거닐며 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굿바이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다섯발자국과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오감자 페스타'는 굿바이 투어를 포함해 시군별 총합 10개 이상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체류형 권역 관광 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미식과 힐링이 어우러진 '오감자 페스타'로 케이(K)-관광수도 강원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체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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