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7만전자’ 굳힌 삼성전자, 1년 중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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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주가가 1년 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전 9시 54분 기준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00원(1.91%) 오른 7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7만5000원을 터치하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가는 지난 8일 7만원대에 올라선 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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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주가가 1년 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전 9시 54분 기준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00원(1.91%) 오른 7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7만5000원을 터치하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가는 지난 8일 7만원대에 올라선 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낸 것이 주가에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0.63%)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미국 최대 D램 업체인 마이크론 주가는 7% 넘게 상승 마감했다.
긍정적인 증권사 전망도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내년에는 HBM뿐만 아니라 범용 D램 공급까지 타이트해지며 하반기 전반적인 D램 시장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며 “풍부한 생산능력을 확보한 삼성전자는 내년 D램 공급 부족의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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