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광대 치고 턱 깎고 코 수술했다?" 몽땅 부인

김진석 기자 2025. 9. 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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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코요태 신지가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관리만이 살 길이다. 27년차 여가수의 콘서트 준비'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콘서트를 앞두고 관리를 받으러 간 신지는 "많은 분들이 내가 부은 걸 좋아하더라. 나이 먹으니까 눈두덩이가 꺼지고 볼이 팍 패였다"며 "내가 부어서 숍에 가면 오히려 메이크업하는 친구들이 좋아하더라. 사람들도 내가 부은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왜 자꾸 나보고 턱을 깎았다고 할까. 이게 깎은 턱이냐. 턱 돌려 깎았다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었다. 광대 치고 턱 깎았다고 너무 뭐라고 하더라"며 "코도 내 것인데 자꾸 코 수술했다고 하고.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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