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올스타전' 안성훈X배아현 댄싱 듀오→박지후 관객 울린다

신영선 기자 2025. 9. 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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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의 폭발적 성량, 안성훈·배아현의 댄스 퍼포먼스, 정서주의 애절한 무대까지 명곡 재해석 무대가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이다.

이번 회차는 '트롯아 고마웠다! 남사친, 여사친' 특집으로 꾸며지며, 트롯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들이 대거 펼쳐질 예정이다.

트롯 사부 조항조와 최진희의 명곡을 다시 불러낸 '미스&미스터'들의 무대는 오늘 오후 10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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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지후의 폭발적 성량, 안성훈·배아현의 댄스 퍼포먼스, 정서주의 애절한 무대까지 명곡 재해석 무대가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이다.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2회가 오늘(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트롯아 고마웠다! 남사친, 여사친' 특집으로 꾸며지며, 트롯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들이 대거 펼쳐질 예정이다.

'불사조 성장캐' 박지후는 조항조의 명곡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했다. 안성훈은 "이 곡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라며 '미스터트롯2' 시절 추억을 되새겼다. 실제로 이 곡은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준결승 무대로 택하는 등 트롯 후배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박지후 특유의 폭발적 성량과 안정적 고음이 더해진 무대는 관객의 큰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안성훈과 배아현은 조항조·설하윤의 '코파카바나'를 통해 남미풍 리듬을 살린 레트로 댄스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뚝딱 남매에서 댄싱 듀오로 성장한 두 사람은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고, 조항조는 "이 노래는 두 사람이 가져가도 되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서주는 조항조의 '그 사람이어야 합니다'를 그랜드피아노 연주와 함께 애절하게 재해석했다. MC 붐이 "제작비를 썼다"며 농담을 던지자 정서주는 "괴롭히지 마세요"라고 맞받아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조항조는 "작사가가 살아 있었다면 큰 감동을 받았을 것"이라며 무대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남겼다.

트롯 사부 조항조와 최진희의 명곡을 다시 불러낸 '미스&미스터'들의 무대는 오늘 오후 10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2회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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