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예진, 43세에 맞어? 여전히 빛나는 미모

곽경훈 기자 2025. 9. 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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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19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발표회에서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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