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00평대 병원 정리‘한 ♥한창 위한 파티…“조촐하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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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장영란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내일 촬영 이슈로 하루 앞당긴 남편 생일파티. 새벽에 촬영 나가는데 무슨 생일상이냐고 제발 이번 생일은 그냥 넘어가자고 제발 제발 상차리지마 사정사정하는 남편. 근데 난 우리집의 전통이 되어버린 (내가 만든 거긴 하지만) 조촐하게라도 내 손으로 생일상을 차려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니 말리지말아유. 근데 지우 준우가 더 신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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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장영란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내일 촬영 이슈로 하루 앞당긴 남편 생일파티. 새벽에 촬영 나가는데 무슨 생일상이냐고 제발 이번 생일은 그냥 넘어가자고 제발 제발 상차리지마 사정사정하는 남편. 근데 난 우리집의 전통이 되어버린 (내가 만든 거긴 하지만) 조촐하게라도 내 손으로 생일상을 차려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니 말리지말아유. 근데 지우 준우가 더 신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직접 남편의 생일상을 차린 모습이다. 두 아이들 포함 네 가족은 행복한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다.

한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한의사로 400평대 한방 병원을 개설했으나 얼마 전 정리 후 현재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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