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결혼 앞두고 홀쭉해진 근황 눈길 “역대 최저 몸무게” (침착맨)

서형우 기자 2025. 9. 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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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침착맨’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의식의 흐름대로 이어지는 파김치갱 단체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라꼰즈’ 콘텐츠로 진행 중인 ‘파김치갱’ 멤버 침착맨, 김풍, 키드밀리와 함께 곽준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중 채팅창에는 “(곽준빈) 살 엄청 빠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를 본 곽준빈은 “살 빠졌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지금 유튜브 하면서 최저 몸무게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풍은 “살을 너무 빼니까 이 몸이랑 이 얼굴을 갖다가 그냥 끼워 맞춘 것 같다”고 농담했고, 침착맨은 “정확하게 표현하겠다. 중학생이 됐다. 소영이 중학교 다니잖아. 요즘 교복이 딱 이렇다”고 덧붙였다.

곽준빈은 “이게 작아진 게 아니라 옷을 잘못 샀다. XL을 샀는데 작더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김풍은 “다시 말해서 아직 더 성장할 여력이 남아있는 모습”이라고 했고, 침착맨은 “왜 그러냐면 얼굴이 앳돼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곽준빈은 “침착맨에서 춤출 때의 몸무게가 93kg이었다”고 언급하며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



유튜브 채널 ‘침착맨’



앞서 지난 8일, 곽튜브의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곽준빈에게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준빈 결혼식의 사회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방송인 전현무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같은 소속사 SM C&C 소속이라는 공통점으로도 돈독한 친분을 이어왔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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