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독박육아? “판사 아내는 지방에…학원 라이딩 힘들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1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일국이 판사 아내의 지방 발령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각집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아내와 각집살이 중이라고.

판사로 재직 중인 송일국의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각집살이를 하고 있는 것.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각집부부’. 사진|tvN Story
배우 송일국이 판사 아내의 지방 발령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각집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출연자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아내와 각집살이 중이라고. 송일국은 “2년 반 됐다. 주말 부부로 지낸다”면서 “(김정민) 선배님과는 반대다. 애는 내가 보고 아내는 (발령지에) 내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판사로 재직 중인 송일국의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각집살이를 하고 있는 것.

송일국은 중학교 1학년 삼둥이를 홀로 육아 중이었다. 송일국은 “다른 게 힘든 게 아니라 학원 때문에 계속 라이드를 해줘야 한다”며 뮤지컬 연습이 끝나면 아이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빠르게 귀가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의 빈자리가 크다. 애들 교육 문제 때문에 그렇다. 저 혼자 하려니 힘들다”고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