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동주, 40대 난임에 오열까지 “시母에 전화해 질질 짜, 우울하다”(또도동)

김명미 2025. 9. 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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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9월 11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40대인 내가 임신할 수 있을까...? 임신 준비 제품, 팁 공유, 난임 브이로그, 8체질 검사'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8체질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러면서 "어머님한테 전화했더니 '아이고 동주야. 아니다. 네가 우선이다' 이러시니까 또 울고. 결국 체질 검사까지 받으러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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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뉴스엔DB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9월 11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40대인 내가 임신할 수 있을까...? 임신 준비 제품, 팁 공유, 난임 브이로그, 8체질 검사'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8체질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사실 좀 우울하다. 며칠 전 조금 안 좋은 소식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장님께서 통배 두 개를 모으면 이식하자고 했는데 아직 하나도 못 모았다. 이틀 전 5일 배아는 성공했는데 PGT 통과를 못했다"며 "그 소식 듣고 제가 엄청 울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울컥한다"고 고백했다.

또 서동주는 "울고 슬퍼하고 어머님한테 전화해서 '어머니' 하면서 질질 짰다. 저희 엄마(서정희)에게 말하면 '하지 마! 애 낳아서 뭐해!' 한다. 이러면 위로가 안 되지 않나"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어머님한테 전화했더니 '아이고 동주야. 아니다. 네가 우선이다' 이러시니까 또 울고. 결국 체질 검사까지 받으러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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