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사업 대박났다…"원터치 라벨 특허 9개국 등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동민이 특허 박사 면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방송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 박나래, 양세찬이 법조계의 중심 서울 서초동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찬은 장동민에게 "얼굴에 돈이 없는데 어떻게 돈을 벌었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특허를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대신 답했다.
장동민은 앞서 페트병 라벨 제거 특허 기술로 2023년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창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특허 박사 면모를 뽐냈다.

이날 장동민, 박나래, 양세찬은 대법원에서 차로 3분 거리의 고급 빌라를 찾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주우재는 “갈 때마다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도로가 깔끔하고 동네가 조용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이동 중 변호사 상황극에 나섰다. 양세찬은 장동민에게 “얼굴에 돈이 없는데 어떻게 돈을 벌었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특허를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대신 답했다.
장동민은 “특허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한테 자문을 구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오픈과 동시에 라벨지가 제거된다”며 “세로형 라벨지다. 전 세계가 가로형 라벨지로 되어있는데 세로형 라벨지이면서 원터치다”라고 전했다.
양세형은 “아이디어 진짜 좋다. 전 세계에서 이 아이디어를 쓰려면 형이 특허를 갖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세계 9개국에 특허 내놨다”고 답했다.
또 장동민은 특허 방법 질문에 “특허청에 출원 신청을 하고 등록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출원료가 4만 6000원, 심사 청규로가 14만 3000원이고 등록하고 3년 기준으로 매년 4만 5000원씩 내야 한다”면서 “해외 특허가 (수백만 원이라) 비싸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앞서 페트병 라벨 제거 특허 기술로 2023년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창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푸른하늘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사업가로도 활약 중이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석방 韓근로자 전세기, 애틀랜타서 출발…구금 7일만에 귀국길(종합)
- “9월 15일부터 1인당 ‘30만원’씩 드려요”…어디길래?
- "최대 100㎜↑" 전국 가을 호우…'최악 가뭄' 강릉에도 '단비'
- 하리수 "여자 맞냐며 성관계 요구"… 연예계 성희롱 폭로
- 새벽 1시 발견된 고교생 시신…母 "끝까지 범인 찾을 것" [그해 오늘]
- 정동원, 무면허 운전 인정… "지인에게 2억 협박도 받아"
- 美 상무 “韓, 무역협정 수용하거나 관세 내야”…日 합의 거론하며 압박
- '최악 가뭄' 강릉에 드디어 '단비'…이틀간 최대 60㎜
- 목욕탕 감전으로 입욕객 3명 사망…업주 금고형 집행유예
- 무뇨스 현대차 사장 “배터리 공장 공사 최소 2~3개월 지연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