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 11위…日 제치고 아시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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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파워 랭킹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팀과 이들과 중복되지 않는 FIFA 랭킹 상위 16개 팀을 합쳐 파워 랭킹을 선정, 발표했다.
1위는 FIFA 랭킹 2위인 스페인이, 2위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가 각각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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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파워 랭킹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팀과 이들과 중복되지 않는 FIFA 랭킹 상위 16개 팀을 합쳐 파워 랭킹을 선정, 발표했다. FIFA가 매달 공식 발표하는 FIFA 랭킹과는 별개다.
한국은 27개 팀 중 1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발표한 파워랭킹 보다 2계단 뛰었다. 일본도 제쳤다. 6월엔 한국이 13위, 일본이 10위였으나 9월 북중미 A매치 원정을 계기로 순위가 역전됐다.
'골닷컴'은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 선전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홍명보 감독은 내년 열릴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손흥민이 육체적으로 힘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나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면서 엄청난 이득을 얻을 것이라는 희망적 징후가 이미 포착됐다"라고도 분석했다.
손흥민은 MLS 이적 후 처음 치른 A매치인 북중미 원정 2연전(미국·멕시코전)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 한국의 1승1무에 기여했다.
한국은 아시아 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배치됐다. 북중미 2연전에서 1무1패에 그친 일본이 12위, 호주가 21위에 랭크됐다.
1위는 FIFA 랭킹 2위인 스페인이, 2위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가 각각 자리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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