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비록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업텐션, 사실상 해체 수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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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업텐션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한 이진혁이 데뷔 10주년 기념 소감을 전했다.
이진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동안 행복했습니다"라며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었고, 연인 같은 팬들이 바라봐주고, 동료로서 많은 힘을 주던 직원분들까지. 긴 시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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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한 이진혁이 데뷔 10주년 기념 소감을 전했다.
이진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동안 행복했습니다"라며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었고, 연인 같은 팬들이 바라봐주고, 동료로서 많은 힘을 주던 직원분들까지. 긴 시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진혁이 멤버들과 함께 10주년을 자축하며 케이크를 자르고 추억이 가득한 사진들을 공유한 모습. 특히 이진혁은 "저흰 비록 각자 다른 길을 열심히 가겠지만, 저희의 초심은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말해 팀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음을 간접 시사했다.
한편 티오피미디어 소속이었던 업텐션은 2015년 미니 1집 '일급비밀'로 데뷔했으나 큰 히트곡 없이 2023년 3월 11일 멤버 전원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리더 쿤은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선율은 레드스타트이엔엠으로 이적, 이동열과 이환희는 PA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지만 이환희가 지난 5월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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