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예뻐지는 아이브 리즈, 드레스 입고 물오른 비주얼
김민지 기자 2025. 9. 12. 0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이브 리즈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리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빨간색 장미와 검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리즈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뒤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아이브 리즈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리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빨간색 장미와 검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리즈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뒤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신곡 'XOXZ' 활동을 마쳤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김영옥, 남편상 비보…김영길 前 KBS 아나운서 89세 별세
- 최준희, 결혼식서 전한 부모 故 최진실·조성민 향한 그리움…"너무 보고 싶어요"
- 삼전 파업 불참 동료에 "자녀상 '복지' 누려라" "장가 못간 X" 조롱
- 고추장불고기 식당서 '아기도 1인1메뉴' 주문 요구…"그릇·수저 쓰잖냐"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너 XX 있냐? 내 거 보여줄게"…편의점 알바에 중요 부위 노출한 남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