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육준서, 심각한 부상 "고막 3/4 터지고..코뼈 부러져 수술해야"

한해선 기자 2025. 9. 1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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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부상을 입어 수술을 앞둔 상황을 밝혔다.

육준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요 며칠 병원 다니면서 회복에 힘썼는데,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 터지고 팔꿈치 물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 인생 재밌고 빡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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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육준서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부상을 입어 수술을 앞둔 상황을 밝혔다.

육준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요 며칠 병원 다니면서 회복에 힘썼는데,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 터지고 팔꿈치 물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 인생 재밌고 빡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치료 과정 중 카페에 앉아있는 근황 영상도 게재했다.

/사진=육준서

육준서의 게시물을 접한 이들은 "행운이 있기를 그리고 곧 쾌유를 빕니다", "빨리 나으세요", "심하게 다친건데 무슨 손 베인 것처럼 말하냐", "준서 무슨일이야, 건강이 우선이다"라고 걱정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육준서는 "건강이 최고", "현재 매우 못난이입니다", "솔직히 부러지든 말든입니다 형님. 운동하고 싶어요"라고 답변했다.

한편 육준서는 2021년 채널A '강철부대'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해 모델 이시안과 최종 커플이 됐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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