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도 손풍기 앞에 무너졌다"…이채민, 더위 속 인간미 폭발
"윤아와 최고 케미" 팬 찬사 속 반전 매력 대방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채민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에서 윤아와의 남다른 케미와 반전 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9일 이채민은 자신의 SNS에 촬영 종료 후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비하인드 컷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극 중 '연지영' 역의 윤아와 등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드라마 속에서 이어진 호흡을 현실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냈다. 팬들은 "역대급 케미"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대기 중에도 '폭군' 이헌 캐릭터에 몰입해 무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갓과 평복 차림의 그는 주변에 스태프와 장비가 있음에도 마치 조선시대 왕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풍겼다.

같은 드라마에서 '강목주' 역을 맡은 강한나는 사진에 "벌써 전생 같사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고 해당 댓글은 수천 개의 하트를 받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조선의 폭군' 이헌마저도 30도가 넘는 폭염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듯 손풍기에 기대는 장면이 포착됐다. 곤룡포를 입은 채 촬영을 이어가던 이채민은 지친 표정으로 손풍기를 얼굴 가까이에 두고 앉아 있어 무더위에 고생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윤아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배우는 처음", "이헌 캐릭터가 지금까지 연기 중 최고였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비하인드 컷 공개는 '폭군의 셰프'의 열기를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이채민의 진지한 연기 태도는 드라마 팬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5살 여배우, 촬영중 성폭행 당해 ‘경악’…폭로 예고에 ‘파문’
- “아파트 스피커에서 성인물 신음소리가…”
- “빤히 쳐다보며 음란행위”, 버스 여성 옆자리서 충격 행동
- ‘복장 저속’ 지적에 더 벗어버린 ‘세리에 A 축구 여신’…팬들 난리났다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단독]정채연→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 주연
- [단독]곽튜브♥'5세 연하' 공무원, 10월 11일 여의도서 결혼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막장 불륜 며느리 겸 애인’ 익사시도한 백만장자 시아버지, 한달만에 보석 석방 ‘충격’
- “샤워하는데 낯선 남자가 훔쳐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