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그 자리 꿰찬 이유 있었네"..가족 인맥 중 부장판사가? '눈길' ('구해줘홈즈')

김수형 2025. 9. 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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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가 친척 중 부장 판사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패널들의 반응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대한민국 법조계의 중심!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났다.

먼저 장동민은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임장했다.

무엇보다 이날 임장 매물들은 세월이 느껴지는 외관과 달리 리모델링을 마친 실내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널찍한 거실과 구조변경으로 넓어진 다이닝룸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의 방들은 흠잡을 곳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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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가 친척 중 부장 판사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패널들의 반응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법조인들이 모여있는 서초동으로 향했다.

이날  대한민국 법조계의 중심!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났다. 

먼저 장동민은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를 임장했다. 장동민은 이곳을 1988년 준공된 아파트로 현재 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대법원 옆에 위치해 변호사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소개,. 실제로 아파트 단지에서 우연히 만난 입주민은 직업을 변호사라고 밝히며, 단지 내에서 변호사, 판사, 검사와 자만추가 가능하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나래도 “친척 중 부장 판사가 있다”고 대답, 결혼식때 법원웨딩에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우재는 “그런데 그렇게 거칠게 사나”라며 폭소, 장동민은 “그 자리 꿰차 앉은 것도 다 이유가 있었구만”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짓게 했다.

무엇보다 이날 임장 매물들은 세월이 느껴지는 외관과 달리 리모델링을 마친 실내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널찍한 거실과 구조변경으로 넓어진 다이닝룸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의 방들은 흠잡을 곳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구해줘 홈즈,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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