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랑꾼' 김강우, 13년째 같은 차 타는 이유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2. 0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강우가 13년 째 같은 차를 타고 있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장을 보러 가기 위해 차를 타고 등장한다.
이어 김강우는 차를 처음 산 날짜를 정확하게 말한다.
또 김강우는 차 안에 항상 볶은 서리태를 챙겨두며 간식으로 먹는다고 말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김강우가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보기 팁을 공개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is/20250912043249250ynvh.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강우가 13년 째 같은 차를 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보기 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장을 보러 가기 위해 차를 타고 등장한다.
그는 "둘째 아들이 2013년생인데 이 차는 2012년부터 탔다"며 "소중한 추억들이 많아서 못 팔겠더라"라고 한다.
이어 김강우는 차를 처음 산 날짜를 정확하게 말한다.
지난 방송에서도 그는 아내와 처음 만난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 출연진이 "진짜 사랑꾼"이라고 말했다는 전언이다.
또 김강우는 차 안에 항상 볶은 서리태를 챙겨두며 간식으로 먹는다고 말한다.
그는 이 재료로 초간단 요리를 만들기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