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마초' 김준민, 킬링파트 꿰찼다 '강렬한 퍼포먼스' (보이즈2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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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의 김준민이 킬링파트를 쟁취하며 매력 발산에 성공했다.
이에 새로운 리더가 선출돼야 했고, 김준민은 내심 리더에 도전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러냈다.
김준민 박동규는 프로그램 내내 함께 룸메이트로 지내며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김준민은 "동규가 나오는 걸 보고 잘할 걸 알아서, 믿음이 있었다"라며 리더 자리를 그에게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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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보이즈 2 플래닛'의 김준민이 킬링파트를 쟁취하며 매력 발산에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세미파이널 무대에 임하는 24명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 마초(Lucky MACHO)' 팀은 리더였던 한해리준이 탈락하고, 박준일이 새롭게 합류하며 팀을 재편했다.
이에 새로운 리더가 선출돼야 했고, 김준민은 내심 리더에 도전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러냈다. 그는 손을 들어 올렸지만 머리를 쓸어 내리는 척하며 다시 손을 내렸다. 박동규가 입후보했기 때문.
김준민 박동규는 프로그램 내내 함께 룸메이트로 지내며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김준민은 "동규가 나오는 걸 보고 잘할 걸 알아서, 믿음이 있었다"라며 리더 자리를 그에게 양보했다. 박동규는 처음으로 리더를 맡게 돼 기쁨을 드러냈고, 이후 멤버들의 춤 동선을 함께 살피거나 조언을 하는 등 리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김준민 또한 새로운 자리를 찾았다. 서브래퍼인 그는 킬링파트 오디션에 도전, 4명의 후보 중 팀원들의 몰표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파트를 맡게 됐다. 본 공연에서 김준민은 곡의 시작을 알리며 힘이 넘치는 춤을 선보였다. '럭키 마초' 무대 또한 높은 완성도로 완성돼 호평을 받은 바, 4차 글로벌 오디션 결과에 따라 누가 생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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