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끼 먹는 히밥, 디저트까지 접수 "없던 생일도 만들고 싶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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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히밥이 하루에 네 끼를 먹으며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4일 오전 9시 방송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선 히밥이 경기도 수원에 중화요리 맛집을 찾는다.

히밥은 마파짜장면, 송탄식 부대짬뽕 등 풍성한 한상차림으로 먹방을 시작한다.

히밥은 크림새우 식감 등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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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14일 오전 9시 방송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선 유튜버 히밥이 경기도 수원에 중화요리 맛집을 찾는다. (사진=코미디TV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유튜버 히밥이 하루에 네 끼를 먹으며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4일 오전 9시 방송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선 히밥이 경기도 수원에 중화요리 맛집을 찾는다.

그는 수원 중식당이 오후 7시까지만 운영해 첫 끼 장소로 이곳을 택한다.

히밥은 마파짜장면, 송탄식 부대짬뽕 등 풍성한 한상차림으로 먹방을 시작한다.

그는 특히 마파짜장면에서 짜장 맛을 해치지 않도록 마파 소스가 들어갔다며 극찬한다.

히밥은 크림새우 식감 등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어 그는 두 번째 맛집으로 해장국집에 방문해 "귀국하자마자 다시 오고 싶은 맛"이라고 말한다.

히밥은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망고케이크를 맛본 후 "없던 생일도 만들어 사고 싶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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