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로파 우승 주역' 판더벤, 레알 마드리드 러브콜 받았다..."1317억이면 이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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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 핵심 미키 판더벤이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더벤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판더벤은 2023년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특히 큰 경기에서 보여준 멘탈과 임팩트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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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토트넘 수비 핵심 미키 판더벤이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더벤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는 샤비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수비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이미 딘 하위선을 영입했지만, 안토니오 뤼디거는 최근 폼이 좋지 않고, 데이비드 알라바는 장기 부상에서 복귀 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윌리엄 살리바,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함께 판더벤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판더벤은 2023년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첫 시즌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리그 최고 수준의 수비력을 선보이며 토트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 경기에서는 라스무스 호일룬의 헤더를 몸을 날려 걷어내는 환상적인 수비로 토트넘에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이번 시즌에도 슈퍼컵과 리그에서 연이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수비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그의 활약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알론소 감독은 판더벤의 빠른 발과 뒷공간 커버 능력, 공격 가담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큰 경기에서 보여준 멘탈과 임팩트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토트넘 입장에서는 판더벤을 급하게 내보낼 이유가 없다. 아직 계약 기간이 4년 남아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지에서는 7000만 파운드(한화 약 1317억 원)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AP, 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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