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호 홈런' 폭발…삼성 디아즈, SSG 상대로 외국인 최다 타이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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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지난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45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디아즈는 이날 기록한 솔로포로 시즌 134타점째를 올렸으며, 이제는 2015년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보유한 KBO 외국인 타자 최다 타점(140점) 기록 경신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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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만에 홈런포 재가동…단일 시즌 50홈런·134타점 고지 향해 ‘순항’

(MHN 이규원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지난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45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경기에서 디아즈는 4회말 1-1 동점 상황에서 1사 주자 없는 타석에 들어서, SSG 선발 미치 화이트가 던진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번 홈런은 지난 6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5일, 3경기 만에 나온 결과로, 디아즈는 KBO리그 외국인 선수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48개)까지 3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만약 향후 홈런 5개를 추가로 쏘아올릴 경우, 박병호(2015년 53개) 이후 10년 만에 단일 시즌 50홈런을 기록하는 타자가 된다.
디아즈는 이날 기록한 솔로포로 시즌 134타점째를 올렸으며, 이제는 2015년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보유한 KBO 외국인 타자 최다 타점(140점) 기록 경신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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