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러닝 소신발언' 후폭풍.."우리가 뭐라고 일침? 개인 의견" 해명(작은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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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러닝 관련 자신들의 발언에 대해 일침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선을 그었다.
11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레슨 & 러닝크루 필요한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에 박시은은 진태현에게 "일침하지마라"고 말했고, 신태현은 "저희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의견이고 저희는 일침하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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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러닝 관련 자신들의 발언에 대해 일침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선을 그었다.
11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레슨 & 러닝크루 필요한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진태현과 박시은은 러닝레슨과 러닝크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에 앞서 진태현은 "요즘 저희가 러닝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니까 난리다. 저희가 러닝에 대한 영상을 만들면 박시은 진태현 기사가 기자님들이 우리 걸 보는건지 한분이 보셔서 그걸 옮기시는지 그건 잘 모르겠다. 근데 기자님들이 우리걸 보시고 전파가 된다. 그래서 기사가 14개, 15개 나온다. 저희가 방송활동할 때보다 많이 나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시은은 "이건 감사하다고 해야하나요? 감사하다"고 말했고, 진태현도 "감사하다. 박수"라고 인사하면서도 "시은씨하고 제가 무슨 말만하면 일침이라더라. 기사 제목이 다 '일침'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시은은 진태현에게 "일침하지마라"고 말했고, 신태현은 "저희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의견이고 저희는 일침하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박시은 역시 "저희가 뭐라고 일침하냐"라고 강조했다.
진태현은 "전혀 일침하지 않고 그냥 저희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나눌 뿐인데 기자분들이 속시원한가보다. 그래서 일침이라고 해주시는것 같다"며 "저희는 일침하지 않았다. 왜냐면 저희도 러닝을 하는 사람들로서 일침을 하고 말고할 위치나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단,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 보다는 유경험자다 보니까 뭐낙 조언을 드리는것 뿐이다. 하지만 '이침' 정도는 하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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