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맵네’ 최하위 키움, ‘5위 희망’ NC 발목 잡다…'1승12패' 한화도 잡을 수 있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5강 추격에 바쁜 NC 다이노스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메르세데스가 5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불펜의 박윤성, 오석주, 윤석원, 조영건이 1이닝 무실점 계투로 승기NC는 선발투수 로건이 4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5강 추격에 바쁜 NC 다이노스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메르세데스가 5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불펜의 박윤성, 오석주, 윤석원, 조영건이 1이닝 무실점 계투로 승기NC는 선발투수 로건이 4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키움은 1회 톱타자 송성문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고, 2사 1루에서 김건희가 우중간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키움은 3회 선두타자 박수종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1사 후 임지열이 좌전 안타를 때려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주성원이 좌측 2루타로 2-0으로 달아났다. 계속된 1사 2,3루 찬스에서 김건희의 유격수 땅볼 때 3루주자가 홈에서 태그 아웃됐다. 2사 1,3루에서 김동헌은 3루수 땅볼 아웃으로 더 이상 달아나지 못했다.
NC는 5회 2사 후 김휘집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2루 도루에 성공했다. 김주원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1-2로 추격했다.
키움은 5회말 선두타자 박수종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송성문이 1루수내야 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NC는 선발 로건을 내리고 배재환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2사 1,2루에서 김건희가 중전 적시타를 때려 3-1로 달아났다.
키움은 8회 주성원이 최우석 상대로 145km 직구를 때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첫 홈런. 4-1로 달아났다.
키움은 선발 메르세데스에 이어 6회 박윤성, 7회 오석주, 8회 윤석원에 차례로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고, 9회 마무리 조영건이 세이브를 기록했다.
5위 삼성 라이온즈에 2.5경기 뒤처져 있는 NC는 이날 외국인 투수 로건이 또 부진했고, 타선은 3안타 빈공에 그치며 패배했다.
키움은 12일 2위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을 한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 한화 선발투수는 폰세로 예고됐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 007 2025.09.03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231048691zmns.jpg)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