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따로 사는 아내 빈자리 크다…홀로 삼둥이 교육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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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판사 아내와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방송에서 송일국은 "판사인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받아 2년 반동안 따로 살고 있다"면서 "아내가 지방에 내려가 있어 주말에만 올라온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이어 "아내의 빈자리가 크다. 애들 교육 문제 때문에 그렇다. 저 혼자 하려니 힘들다"라며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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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판사 아내와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송일국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송일국은 "판사인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받아 2년 반동안 따로 살고 있다"면서 "아내가 지방에 내려가 있어 주말에만 올라온다"고 말했다.
그는 "애들은 내가 보고 있다"라며 중학교 1학년이 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학원 라이딩을 해줘야 하는 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김진수는 "그래서 연습 끝나면 부리나케 가는 거구나"라며 놀랐다.
그는 또 "원래 쌍둥이면 서로 비교가 되니까 학교도 따로 보내라고 한다. 근데 그렇게는 안 하고 학교에 반은 다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라고 했다.
송일국은 이어 "아내의 빈자리가 크다. 애들 교육 문제 때문에 그렇다. 저 혼자 하려니 힘들다"라며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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