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류한열 기자 2025. 9. 11. 22:30
국힘 경남도의원 촉구 기자회견
경남도의회 국민의힘은 11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일 도의회 앞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와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음주운전뿐 아니라 천안함 폭침 사건 음모론 SNS 공유 등 최 후보자의 전력을 보면 교육부 장관으로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교육부 장관 지명을 철회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새 후보자를 지명할 것을 요구했다.
최 후보에게는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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