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아내, 20살 연하? CEO? 다 틀려…나이 차이 많아 비공개 아냐"('옥문아')

신영선 기자 2025. 9. 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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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각종 루머를 부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종국이 아내의 정체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다른 걸 다 떠나서 뉴스들이 나오잖나. 성별 빼고는 맞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20살 연하의 일타강사 딸설, 11살 연하의 CEO설 등을 모두 부인했다.

38살, CEO, 미국 LA 출신, 20살 연하 등 모든 루머들이 다 사실이 아니라고 손을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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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아내에 대한 각종 루머를 부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종국이 아내의 정체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5일 결혼한 김종국은 그동안 방송에서 결혼하는 티를 냈다면서 "예전에는 결혼 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부정했다. 요즘엔 신혼집 얘기 나오면 '맞아요'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많이 티를 내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다 눈치챘을 거라 생각했지만 뜨끔했던 순간이 있었다며 "혼자 귀가 빨개졌던 적이 있다. 근데 다들 모르더라"고 전했다. 

김종국은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진 아내가 운동과 관련 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다른 걸 다 떠나서 뉴스들이 나오잖나. 성별 빼고는 맞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20살 연하의 일타강사 딸설, 11살 연하의 CEO설 등을 모두 부인했다. 

38살, CEO, 미국 LA 출신, 20살 연하 등 모든 루머들이 다 사실이 아니라고 손을 내저었다. 

그는 몇 살 차이인지만 알려달란 김숙의 질문에도 고개를 저으며 "정보 공개 안 하는 이유에 그런 건 없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전혀 그런 거 아니다"라고만 말했다. 

또 데이트는 어디서 했냐는 질문에 "데이트? 많이 안 했다. 나중에 편해지면 많이 하자고 했다"면서 연애 기간이 오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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