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놀로지 이차전지 제조 안전·품질 강화 협약
엄경철 기자 2025. 9. 11. 20:32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유진테크놀로지는 11일 지이브이알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배터리쇼 2025' 현장에서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안전·품질 확보 및 화재 예방·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차전지 제조공정 장비용 내장형 화재 예방·진압 솔루션 적용 △공정 라인 화재 위치 감지 연동 기술 개발 △안전교육·비상대응 훈련 및 설비 운영·정비 표준매뉴얼 공동 제작 △국내외 전시회·세미나 공동 운영 및 브랜딩 마케팅 추진 등 다각적인 협력에 나선다.
유진테크놀로지와 지이브이알은 이차전지 제조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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