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LG에 당한 헤이수스, LG전 4이닝 3자책 4실점 조기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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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수스가 부진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헤이수스는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고 조기에 강판됐다.
헤이수스는 박동원을 삼진으로 막아냈고 최원영과 박해민을 땅볼처리해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4이닝 동안 69구를 던진 헤이수스는 8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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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헤이수스가 부진했다.
KT 위즈 헤이수스는 9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부진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헤이수스는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고 조기에 강판됐다.
헤이수스는 1회 선두타자 신민재를 땅볼처리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문성주를 파울플라이로 막아낸 헤이수스는 오스틴을 뜬공처리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헤이수스는 2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문보경에게 볼넷을 내줬고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해 무사 1,3루에 몰렸다. 그리고 오지환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실점했다. 헤이수스는 박동원을 삼진으로 막아냈고 최원영과 박해민을 땅볼처리해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3회에도 실점했다. 선두타자 신민재에게 3루타를 허용했다. 문성주를 땅볼처리했지만 신민재가 홈을 밟아 실점한 헤이수스는 오스틴과 문보경에게 연속안타를 내줘 1사 1,3루 위기에 몰렸다. 김현수에게 내야안타를 내줘 또 실점한 헤이수스는 오지환과 박동원을 땅볼로 막아냈다.
실점은 4회에도 이어졌다. 최원영과 박해민에게 연속안타를 내준 헤이수스는 중견수 스티븐슨의 실책까지 겹치며 무사 2,3루에 몰렸다. 신민재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실점한 헤이수스는 문성주를 직선타로 막아냈고 귀루하지 못한 박해민까지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4이닝 동안 69구를 던진 헤이수스는 8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헤이수스는 0-4로 끌려가던 5회 빠르게 교체돼 문용익에게 마운드를 넘겼고 패전 위기에 몰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시즌 LG를 상대로 4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5.75로 부진했던 헤이수스는 이날도 부진하며 LG전 약세를 이어갔다.(사진=헤이수스/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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