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李 정부 100일, 코스피 22.81% ↑…코스피 5천 갈까?

SBSBiz 2025. 9. 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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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자본시장 친화적인 정책 방향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양도소득세를 물리는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것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물러섰고, 기업들이 우려하는 상법 개정안은 기업 옥죄기가 아닌 일부 악덕 경영진을 압박하는 것이라며 더 센 상법 개정안을 강조했죠. 임기 내 코스피 5천, 현실이 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봅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Q.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코스피 5천의 희망을 쏘아 올렸는데 9월 들어 증시가 다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Q. 뉴욕 증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죠.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상승 동력이라고 할 수 있나요? 

Q.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50억 원으로 원상 복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가를 밀어 올리는 호재로서의 효과가 좀 이어질까요? 

Q. 또 다른 정책 변수가 배당소득 분리 과세죠. 정부는 분리 과세하되 최고세율을 35%로 예고 했는데 시장에선 실망이 큽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 3차 상법개정안도 추진됩니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을 예정인데요. 3차 상법 개정안까지 통과된다면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자본시장 관련 법 정비는 어느 정도 마무리된다고 봐야 할까요? 

Q. 기업들은 상법에 노란봉투법까지 동시다발적으로 개정되는데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경영권 방어 장치와 형법상 배임죄 완화를 요구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미국의 고용 동향이 좋지 않습니다. 9월 연준의 빅컷 가능성도 나오는데. 현재 경제상황과 내년까지 금리 인하 횟수와 폭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 이재명 정부, 코스피 5000 시대를 현실화하기 위한 과제는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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