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뮤직 온 스테이지 2025' 개최… 韓 대표 6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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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이 라이브 음악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그램 '뮤직 온 스테이지 2025'(Music On Stage 2025)를 연다.
이 프로그램은 틱톡 라이브에서 활동하는 신예 뮤지션을 지원하는 최대 규모 글로벌 음악 캠페인이다.
셴 가오 틱톡 라이브 미국 운영 총괄은 "틱톡 라이브는 크리에이터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팬과 연결되는 무대"라며 "전소미의 합류가 참가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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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결승 심사위원 나서
종민오빠 등 한국 6팀 진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이 라이브 음악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그램 ‘뮤직 온 스테이지 2025’(Music On Stage 2025)를 연다.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K팝 가수 전소미가 합류한다. 최근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전소미의 참여는 무대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태평양 예선은 오는 11~15일 열린다. 한국 대표로는 △뮤지컬 경험이 있는 배우 출신 종민오빠 △그룹 ‘전설’ 활동 경력을 가진 갤러리뮤직프로덕션 대표 제혁 △최근 ‘빌보드코리아 루키 인 다이아 노래방’ 우승을 차지하며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국악인 이윤아 △싱어송라이터 보컬 그룹 플레이리스트 △‘미스터트롯2’에 출연한 데뷔 13년 차 가수 고유 △K팝 보이그룹 에이스(A.C.E) 출신 와우가 무대에 오른다. 최종 우승자는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오는 20일 글로벌 결승에서 결정된다.
셴 가오 틱톡 라이브 미국 운영 총괄은 “틱톡 라이브는 크리에이터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팬과 연결되는 무대”라며 “전소미의 합류가 참가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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