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억 강남 아파트 산다더니…"'강남에 땅을 샀어야' 말이 저때 나와"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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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전현무가 강남 땅값에 대해 말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마지막 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도시 마스터' 김경민 교수와 함께 '강남'의 옛 시절은 물론, '청약'의 모든 것을 꿰는 퀴즈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도시'를 주제로 퀴즈를 풀어가던 중 김경민 교수는 '땅값' 키워드가 선택되자 그 옛날 '강남'의 땅값이 확 뛰게 된 계기를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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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60억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전현무가 강남 땅값에 대해 말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마지막 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도시 마스터’ 김경민 교수와 함께 ‘강남’의 옛 시절은 물론, ‘청약’의 모든 것을 꿰는 퀴즈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도시’를 주제로 퀴즈를 풀어가던 중 김경민 교수는 ‘땅값’ 키워드가 선택되자 그 옛날 ‘강남’의 땅값이 확 뛰게 된 계기를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그는 “실제로 평당 200원에 거래되던 땅이 40만원이 됐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궤도는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땅값이 2000배가 뛰었다고?”라며 기함한다. 하석진 역시 “완전 비트코인이네”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전현무는 “‘강남에 땅을 샀어야 한다’는 후회 섞인 말이 저 때 나온 거네”라고 분석해 어떤 이유로 강남의 땅값이 오르게 된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현무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9평형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다. 해당 평형은 올해 초 기준 약 60억 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도시’ 분야 이야기가 ‘청약’ 키워드로 뻗어 나간 가운데, 과거 청약 당첨의 조건 중 역대급으로 꼽힌 조건이 무엇인지 맞히는 문제가 출제된다. 이에 ‘브레인즈’ 멤버들은 “정당 추천을 받은 사람?”, “저축왕 상을 받은 사람?” 등 상상 그 이상의 추론을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특히 추론 중 하석진은 “옛날에 (청약이 당첨 되서) 반포에 산다고 하면 ‘아 반포 살아요?’라면서 ‘므흣’한 표정을 지었겠다”고 반응해 폭소를 안긴다.
‘브레인즈’가 ‘도시’ 분야의 지식 메달을 획득해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브레인 아카데미’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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