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중 박현우·이서준, 철원컵 유도 나란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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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경민중의 박현우와 이서준이 2025 철원컵유도대회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박현우는 11일 강원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중부 60㎏급 개인전 결승서 연장 접전 끝에 김민준(인천 신현중)을 한팔 업어치기 유효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이서준도 남중부 51㎏급 결승서 김도민(보성중)에 누르기 후 굳히기 유효승을 거두고 우승, 첫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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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는 11일 강원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중부 60㎏급 개인전 결승서 연장 접전 끝에 김민준(인천 신현중)을 한팔 업어치기 유효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현우는 지난 3월 회장기전국유도대회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강서 김예고르(김재범유도관)를 발기술 절반과 굳히기 절반 합 한판으로 제압한 박현우는 준결승서 같은 학교 김예준에 안오금띄기 절반과 양소매 업어치기 절반 합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서준도 남중부 51㎏급 결승서 김도민(보성중)에 누르기 후 굳히기 유효승을 거두고 우승, 첫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서준은 8강서 윤규영(무극중)에 양소매 업어치기 유효승을, 임성현(동명중)에 되치기 후 굳히기 유효승을 각각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이밖에 이현(인천 부평서중)은 남중부 55㎏급서 최원혁(보성중)을 발기술 한판으로, 박의겸(신현중)은 남중부 48㎏급서 김동범(제주서중)을 누르기 후 굳히기 한판으로 각각 제압하고 1위를 달성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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