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자격증까지 획득”···핑골프, 아마 골퍼 대상 피팅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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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피팅에 특화된 핑골프가 11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피팅 스튜디오에서 아마추어 골퍼 13명을 대상으로 아이언 피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미국 핑 본사에서 진행하는 정규 피팅 교육과 똑같은 방법으로 진행됐다.
통과자들은 핑 본사에서 발급하는 핑 아이언 피팅 자격증을 발급받았다.
핑골프는 앞으로도 피팅에 관심 있는 골퍼들을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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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피팅에 특화된 핑골프가 11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피팅 스튜디오에서 아마추어 골퍼 13명을 대상으로 아이언 피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는 핑 마니아클럽 회원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했다.
교육은 미국 핑 본사에서 진행하는 정규 피팅 교육과 똑같은 방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피팅의 영향과 필요성, 아이언 제작 과정, 체형을 기본으로 하는 정적 피팅, 칼라코드 차트 이용 방법, 그리고 다양한 상황을 대입한 아이언 피팅 등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교육 후 참가자들은 전문 피터를 대상으로 하는 테스트를 치렀으며 전원 통과했다. 통과자들은 핑 본사에서 발급하는 핑 아이언 피팅 자격증을 발급받았다.
테스트를 수석으로 통과한 김윤영 씨는 “평소에도 핑의 피팅에 관심이 컸다. 직접 배우고 실습하면서 피팅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더 알게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골프가 더 자신 있어지고 깊어질 것 같다”고 했다. 조현삼 씨는 “핑의 독창적인 피팅 시스템의 A에서 Z까지 모두 얻어갈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피팅 전도사가 되겠다”고 했다.
핑골프는 앞으로도 피팅에 관심 있는 골퍼들을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핑은 1972년 칼라코드 차트를 발표하는 등 최초로 피팅을 시작한 브랜드다. 개개인의 체형과 스윙에 맞는 맞춤 골프클럽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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