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군단’ 피어엑스, KT 상대로 32분만에 압도적 기선 제압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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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인에서 '업셋' 광풍을 몰고 다닌 '여우 군단' 피어엑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피어엑스가 일방적으로 KT를 두들기며 32분만에 플레이오프 1라운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피어엑스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KT와 1세트 경기에서 탑과 정글에서 상대를 압도, 시종일관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32분 20초만에 20-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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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플레이-인에서 ‘업셋’ 광풍을 몰고 다닌 ‘여우 군단’ 피어엑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피어엑스가 일방적으로 KT를 두들기며 32분만에 플레이오프 1라운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피어엑스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KT와 1세트 경기에서 탑과 정글에서 상대를 압도, 시종일관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32분 20초만에 20-5로 승리했다.
블루로 진영을 선택한 KT가 판테온 선픽 이후 암베사 라이즈 코르키 레오나 순서로 조합을 꾸렸다. 판테온을 내준 피어엑스는 럼블과 탈리야, 신짜오 상체를 꾸린 뒤 루시안과 브라움을 택해 조합을 완성했다.
피어엑스가 봇 라인전을 발판 삼아 시작부터 스노우볼을 기분 좋게 굴렸다. ‘켈린’ 김형규의 브라움이 노련하게 스킬샷을 맞추면서 KT의 봇 라인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격차가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봇에서 퍼스트블러드를 챙긴 이후 첫 드래곤 교전에서 4킬을 챙기면서 주도권을 틀어쥔 피어엑스는 계속 KT를 두들기면서 7-0까지 격차를 벌렸다. 아타칸 출현 이후 KT가 승부를 걸었지만, 피어엑스는 완벽하게 이를 응징하면서 아타칸까지 사냥했다.
승기를 잡은 피어엑스는 드래곤의 영혼과 내셔남작의 바론 버프까지 가져가면서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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