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김슬기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10주년 기념 한글날 극장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로 관객들을 찾는다.
윤두준과 배우 김슬기가 주연을 맡은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극본·감독 김지현)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특히 이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한글날에 맞춰 개봉되는 만큼, 극 중 윤두준이 연기한 세종대왕 이도의 업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로 관객들을 찾는다.
윤두준과 배우 김슬기가 주연을 맡은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극본·감독 김지현)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퐁당퐁당 러브’는 지난 2015년 MBC에서 방송된 2부작 단막극으로, 올해 방송 10주년을 맞아 영화로 팬들을 찾아간다. 작품은 수학 포기자인 고3 수험생 단비(김슬기 분)가 비를 통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조선의 왕 이도(윤두준 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16’ 3개 부문 본심 후보, ‘2016 국제 에미상’ TV 영화·미니시리즈 부문의 결선에 진출하며 큰 사랑을 받은 인기작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한글날에 맞춰 개봉되는 만큼, 극 중 윤두준이 연기한 세종대왕 이도의 업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두 주연 윤두준과 김슬기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단막극 연작 시리즈 ‘오프닝(O’PENing) 2025’의 작품 ‘냥육권 전쟁’에 출연해 여전한 시너지를 증명한 바 있다. 극장에서 다시 만날 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를 통해 윤두준은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정직한 후보2’ 이후 3년여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려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하이라이트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윤두준의 향후 연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두준이 출연하는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내달 9일부터 22일까지 롯데시네마에서 정식 상영된다. 또 윤두준은 현재 디즈니+ 신개념 힐링 먹방 예능 ‘셰프의 이모집’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올해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프롬 리얼 투 서리얼)’ 타이틀곡 ‘Chains(체인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2025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자체 콘텐츠 ‘하이라이트의 슛오프 시즌2’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