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업텐션’ 데뷔 10주년 자축 “비록 각자 다른 길을 열심히 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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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텐션 이진혁이 그룹 데뷔 10주년을 축하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진혁은 지난 10일 개인 SNS를 통해 "10년 동안 행복했다.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었고, 연인 같은 팬들이 바라봐주고, 동료로서 많은 힘을 주던 직원분들까지. 긴 시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진혁이 소속된 업텐션은 2015년 9월10일 미니 1집 '一級秘密 (일급비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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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압텐션 이진혁이 그룹 데뷔 10주년을 축하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진혁은 지난 10일 개인 SNS를 통해 “10년 동안 행복했다.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었고, 연인 같은 팬들이 바라봐주고, 동료로서 많은 힘을 주던 직원분들까지. 긴 시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 속에는 업텐션 활동 당시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업텐션 멤버 여섯 명이 모여 자축한 자리에서 촬영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어 “저희는 비록 각자 다른 길을 열심히 가겠지만, 저희의 초심은 잊지 않고 살겠다”라며 “10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진혁이 소속된 업텐션은 2015년 9월10일 미니 1집 ‘一級秘密 (일급비밀)’로 데뷔했다. 당시 10인조로 구성했지만, 2019년 이진혁과 김우석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으나, 제작진의 순위 조작으로 인해 최종 데뷔하지 못했다. 이후 2020년 진후가 활동을 중단하며 7인조로 꾸렸다. 2023년 김우석, 이진혁, 진후를 제외한 ‘7인조 업텐션’을 공식화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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