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성형 의혹 해명 “코+광대+턱 돌려 깎았다고” 억울(어떠신지?)

김명미 2025. 9. 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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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9월 10일 '어떠신지?!?' 채널에는 '관리만이 살 길이다. 27년차 여가수의 콘서트 준비'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지는 콘서트를 앞두고 관리를 받으러 갔다.

얼굴 살이 쪽 빠진 신지는 "많은 분들이 제가 부은 걸 좋아하더라. 나이 먹으니까 눈두덩이가 꺼지고, 볼이 팍 패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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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지?!?’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요태 신지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9월 10일 '어떠신지?!?' 채널에는 '관리만이 살 길이다. 27년차 여가수의 콘서트 준비'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지는 콘서트를 앞두고 관리를 받으러 갔다. 얼굴 살이 쪽 빠진 신지는 "많은 분들이 제가 부은 걸 좋아하더라. 나이 먹으니까 눈두덩이가 꺼지고, 볼이 팍 패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부어서 숍에 가면 오히려 메이크업하는 친구들이 좋아하더라. 사람들도 제가 부은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신지는 "사람들이 왜 자꾸 나보고 턱을 깎았다고 할까. 이게 깎은 턱이냐. 턱 돌려 깎았다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었다. 광대 치고 턱 깎았다고 너무 뭐라고 하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코도 내 것인데 자꾸 코 수술했다고 하고. 억울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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