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관망세 지속‥상승폭은 미세 확대

이준희 letswin@mbc.co.kr 2025. 9. 11.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 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폭은 미세 확대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9% 올랐습니다.

전국 아파트값은 0.01% 상승했지만, 지방 아파트값은 0.02% 하락해 양극화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07%로 지난주와 같았고, 경기도 전셋값은 지난주 0.02%에서 이번 주 0.03%로 오름폭이 소폭 확대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 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폭은 미세 확대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9% 올랐습니다.

4주 연속 0.1%를 밑도는 상승률을 나타냈지만, 지난주와 비교하면 0.01%p 높아진 수치입니다.

강남구와 성동구, 광진구, 마포구 등은 오름폭이 커졌고, 송파구와 동대문구 등은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역세권·대단지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했다"고 했습니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보합세가 이어졌고, 인천은 지난주 0.04% 하락에서 보합으로 전환했습니다.

전국 아파트값은 0.01% 상승했지만, 지방 아파트값은 0.02% 하락해 양극화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07%로 지난주와 같았고, 경기도 전셋값은 지난주 0.02%에서 이번 주 0.03%로 오름폭이 소폭 확대됐습니다.

이준희 기자(letsw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54951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