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318명 전수조사… 부적격자 12명 적발
이태희 기자 2025. 9. 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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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중 12명이 결격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두 달간 지역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318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부적격 상태로 있는 종사자 12명을 파악했다.
부동산중개업 종사자가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경우, 그 유예 기간 중엔 일을 할 수 없다.
대전시 관계자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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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중 12명이 결격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두 달간 지역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318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부적격 상태로 있는 종사자 12명을 파악했다.
이 중 5명은 이미 사망했고, 7명은 집행유예를 포함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중개업 종사자가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경우, 그 유예 기간 중엔 일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 7명은 결격사유가 있음에도 업무를 하다가 적발됐다.
지역별로는 서구 6명, 중구·대덕구 각 2명, 동구·유성구 각 1명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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