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돈 적게 주면서 사람 안 부려” 월 5백 매니저들 대신 운전까지 ‘깜짝’(스톡킹)

이슬기 2025. 9. 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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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매니저들 대신 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채널 '스톡킹'에는 '불화 전문가 김구라의 스포츠계 불화 대탐방, 본격 스타들의 자동차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차 시승에 나서며 운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김구라는 지난 2002년 "돈을 많이 주면 온다. 돈을 적게 주면서 사람을 부리려고 하니까 안 오는 거다. 500만원 줘 봐라"라고 매니저 월급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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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스톡킹’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구라가 매니저들 대신 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채널 '스톡킹'에는 '불화 전문가 김구라의 스포츠계 불화 대탐방, 본격 스타들의 자동차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차 시승에 나서며 운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운전을 내가 한다. 매니저들 뒤에 태우고 내가 운전한다"고 이야기했다. 김영광은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그런가하면 김구라는 지난 2002년 "돈을 많이 주면 온다. 돈을 적게 주면서 사람을 부리려고 하니까 안 오는 거다. 500만원 줘 봐라"라고 매니저 월급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염경환은 "너 매니저 500만원 주냐"고 했고, 김구라는 "진짜다. 물어봐라"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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