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나이 탓 2세 포기하나 싶더니 “임신 진심 고민, 시험관 많이 힘든가”

서유나 2025. 9. 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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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미자가 임신 고민을 드러냈다.

미자는 한 누리꾼이 "온니는 임신 생각 없나여? 시험관 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미자네 주막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소주"라고 질문을 보내자 "저 진심 고민중이어요"라며 진지하게 2세에 대해 고민 중임을 털어놓았다.

지난 4월에는 "언니 아기 가질 거야?"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거 같아"라고 답하며 2세애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미자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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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임신 고민을 드러냈다.

미자는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과 소통했다.

미자는 한 누리꾼이 "온니는 임신 생각 없나여? 시험관 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미자네 주막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소주"라고 질문을 보내자 "저 진심 고민중이어요"라며 진지하게 2세에 대해 고민 중임을 털어놓았다. 미자는 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많이 힘드세요?"라고 시험관에 대해 묻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언니 아기 가질 거야?"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거 같아"라고 답하며 2세애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미자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해에도 "2세 계획은?"이라는 질문을 받은 미자는 "계속 고민 중. 근데 나 한 달 후에 (한국 나이) 42세인데 가능할까?"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만 40세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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