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오는 27일 개막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5. 9. 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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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는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를 오는 2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매년 수 천명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대회다.

무림페이퍼는 올해 문구∙출판기업 종이나라와 손잡고 대회 최초로 공식 출간물인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작품 모음집'을 선보인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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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종이비행기 공식 대회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서

무림페이퍼는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를 오는 2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매년 수 천명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대회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함께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이 수여된다.

무림페이퍼에 따르면 지난 5일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가 시작된 지 불과 24시간 만에 멀리 날리기 종목은 마감됐다. 오래 날리기와 곡예 비행기 날리기 두 종목은 접수가 진행 중이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무림페이퍼는 올해 문구∙출판기업 종이나라와 손잡고 대회 최초로 공식 출간물인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작품 모음집’을 선보인다. 역대 대회 우승자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종이비행기 도면이 수록된 책자는 이달 중순 교보문고와 예스24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공개된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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