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목표주가 줄상향에 신고가 경신(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기가 11일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상향한 영향으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날 신한투자증권도 "삼성전기는 상반기 사업별 체력을 입증했고 하반기에는 실적 추정치 상향 등 우호적 시장 환경이 조성돼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판매가격이 내년 서버 전장 중심의 하이엔드(최고급품) 수요로 상승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2만5천원으로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사업 집중 공략' (서울=연합뉴스)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 전장(차량용 전기·전자장비) 등 소위 '더블에이 (AA)' 시장을 겨냥해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가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기 MLCC 제품. 2025.7.15 [삼성전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yonhap/20250911154621502aqmi.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삼성전기가 11일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상향한 영향으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전장보다 4.16% 오른 18만8천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기 주가는 한때 19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대신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22만5천원으로 올렸다.
박강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기는 내년 1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런 전망 속에 역사적 고점(22만3천원, 2022년 1월 29일)을 넘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신한투자증권도 "삼성전기는 상반기 사업별 체력을 입증했고 하반기에는 실적 추정치 상향 등 우호적 시장 환경이 조성돼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판매가격이 내년 서버 전장 중심의 하이엔드(최고급품) 수요로 상승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2만5천원으로 올렸다.
e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집유 | 연합뉴스
- 광교 도심 출몰 '나일왕도마뱀' 11일 만에 포획 | 연합뉴스
- 노상 방뇨 범칙금에 화내 투신소동…영장 신청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에 타살 흔적(종합) | 연합뉴스
- [현장in] "내 집이 폭탄?"…1년 반 만에 무너진 아파트 테라스 | 연합뉴스
- '뺑소니 후 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살해범, 법정서 "칼은 상징물이었을 뿐" 황당 변명 | 연합뉴스
-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 연합뉴스
- 복면 나체범 연쇄 출몰…연세대 "등산로 입구 폐쇄하고 순찰 강화" | 연합뉴스
- 달리던 지하철 비상제동장치 작동한 70대…2분여간 운행 정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