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영섭 KT 대표“피해 고객에게 100%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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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KT 대표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KT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8일 KISA에 비정상적 소액결제 시도 침해를 신고하고 당국과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모든 임직원 역량을 투입해 추가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술적 조치를 하고, 피해 고객에게 100% 보상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이용자 중 IMSI 유출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55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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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KT 대표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KT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8일 KISA에 비정상적 소액결제 시도 침해를 신고하고 당국과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모든 임직원 역량을 투입해 추가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술적 조치를 하고, 피해 고객에게 100% 보상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KT는 이날 자체 조사 결과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해 일부 이용자의 가입자식별정보(IMSI)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이용자 중 IMSI 유출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5561명이다.
김 대표는 “통신사로서 의무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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