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T "불법 초소형 기지국 2개 발견…1.9만명이 신호 수신"
윤현성 기자 2025. 9. 11. 15:20
![[서울=뉴시스]김영섭 KT 대표(가운데)가 11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발생한 소액결제 피해와 관련한 대고객 사과 및 고객보호 조치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심지혜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52049634pqtt.jpg)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구재형 KT 네트워크 기술본부장은 11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진행된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1년 치 통신 이력을 조회한 결과 불법 초소형 기지국 ID가 2개 발견됐다. 이 불법 기지국 2개의 신호를 수신한 고객은 1만9000여명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예종 동시 합격…신동엽 딸 서울대 간다
- 무속인 된 정호근, 신내림 여동생·두 자녀 잃은 아픔 "죄책감 커"
-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남편 응원 덕분"
-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사망 직전까지 "반신마비·실명 위기도"
- 사유리,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냈다
- 곽민선, 네이버 지식인 유출 피해 토로 "이런 수치심 처음"
- "10톤 버스에 깔려…1500바늘 꿰맸다" 이덕화, 오토바이 사고 회상
-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중…매출 300억원 넘어"
- 57세 엄정화, 근육질 몸매에 깜짝…동안 비결은 운동
- 김종국 "아내 뭘 하든 관여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