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츠 만루포' 다저스, 콜로라도에 9-0 완승… '대타' 김혜성 무안타
최진원 기자 2025. 9. 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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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9-0 완승을 거뒀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도 0.287에서 0.285로 소폭 하락했다.
다저스 타선은 2회 앤디 파헤스, 키케 에르난데스,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의 타점으로 4-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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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9-0 완승을 거뒀다.
김혜성은 대타로 한 타석을 소화했으나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지난 3일 메이저리그(ML)로 복귀한 그는 복귀 후 타율 0.077(13타수 1안타)로 부진 중이다. 삼진도 5개나 당하며 침묵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도 0.287에서 0.285로 소폭 하락했다.

다저스는 이날 투타 모두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챙겼다. 선발 등판한 블레이크 스넬은 6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을 올리며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모습을 보여줬다.
다저스 타선은 2회 앤디 파헤스, 키케 에르난데스,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의 타점으로 4-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8회에는 베츠의 만루 홈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솔로 홈런이 터지며 9-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4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82승 64패 내셔널리그(NL)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79승 67패)와 격차도 3게임으로 늘렸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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