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간 남자배구 OK저축은행, 새 시즌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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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2025~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OK저축은행 구단 관계자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첫 시즌인 만큼, 소중한 인연을 유니폼에 잘 녹여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부산 홈 팬들이 새 유니폼과 함께 홈경기장을 찾아 배구단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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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자배구 OK저축은행 2025~2026시즌 유니폼 발표. (사진=OK저축은행 배구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50848151vrjr.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2025~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OK저축은행은 "13일 개막하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새 유니폼에는 연고지 부산과의 성공적인 동행을 상징하는 요소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OK저축은행의 새 유니폼 중앙에는 'BUSAN' 레터링이 배치됐으며, 파도를 형상화한 곡선을 더해 부산과 함께 한국 배구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폰트 디자인에 반영했다.
OK저축은행 구단 관계자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첫 시즌인 만큼, 소중한 인연을 유니폼에 잘 녹여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부산 홈 팬들이 새 유니폼과 함께 홈경기장을 찾아 배구단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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